발매일 - 2026.07.07
장르 - 발라드
발매사 - 티에스앤컴퍼니
기획사 - Winner J
[앨범소개]
“안녕이란 말이 이렇게도 쉬웠니... 나뿐이라던 너였잖아, 이젠 아니니”
감성 프로젝트 ‘다이브 레이블’과 보컬 ‘윤주영’이 선사하는 이별의 시린 연가 [안녕이란 말이]
섬세한 감정 표현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보컬리스트 윤주영이, 감성 프로젝트 ‘다이브 레이블’을 통해 이별의 잔혹함과 상실감을 담아낸 새 싱글 ‘안녕이란 말이’를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안녕이란 말이’는 이별의 아픔을 서정적이고도 강렬하게 풀어내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닌 리디아(Lydia)와 다이브 레이블이 의기투합하여 완성한 정통 슬픈 발라드입니다. "안녕이란 말이 이렇게도 쉬웠니 / 솔직하게 말해서 준비가 안 됐어"라는 도입부의 가사는, 미처 예고 없는 이별을 맞이한 화자의 당혹감과 슬픔을 사실적으로 그려냈습니다. "나뿐이라던 너였잖아 이젠 아니니 / 모든 게 다 거짓말 엉망이 됐잖아"라는 구절은 믿었던 사랑이 한순간에 거짓이 되어버린 상황을 비통하게 노래하며, 이별 후 마주한 무너진 감정의 파편들을 리스너들에게 그대로 전달합니다.
이번 곡에서 윤주영은 '감성 프로젝트의 보컬'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진정성 넘치는 가창력을 선보입니다. 사랑했던 시간들이 원망과 슬픔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덤덤하게 읊조리는 초반부부터, 후반부 감정이 최고조로 치닫는 순간 터져 나오는 윤주영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는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합니다. 리디아와 다이브 레이블의 완성도 높은 프로듀싱은 윤주영이 가진 음색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한 편의 슬픈 이별 서사시를 완벽하게 완성했습니다.
사랑의 시작은 길었지만, 끝은 너무나 짧고 아프게 찾아오곤 합니다. 윤주영이 들려주는 ‘안녕이란 말이’는 준비되지 않은 이별에 가슴 아파하는 모든 이들에게는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가슴을 저미는 웰메이드 정통 발라드를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Credit]
< 안녕이란 말이 >
Lyrics by 리디아(Lydia)
Composed by 리디아(Lydia),다이브 레이블
Arranged by 다이브 레이블
Piano Performed by 벼락부자킴
Guitar Performed by happyjay
Drums Performed by 3PO
Bass Performed by 3PO
String Performed by 벼락부자킴
Recorded by Dive Label studio
Mixed by R2 @ Archive
Mastered by R2 @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