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6.09.14
장르 - 발라드
발매사 - 티에스앤컴퍼니
기획사 - Winner J
[앨범소개]
“주르륵 주르륵 내리는 비는 널 향한 내 마음일까 널 향한 내 눈물일까... 습관처럼 함께 마시던 커피를 마셔 창밖엔 어느새 시작된 빗소리만 들려”
프로젝트 그룹 ‘다이브 트랙’, 보컬 ‘손수예’와 함께 적시는 빗속의 애달픈 이별가 [주르륵 주르륵 내리는 비는]
트렌디한 감각과 서정적인 사운드로 꾸준히 대중의 감성을 두드려 온 프로젝트 그룹 ‘다이브 트랙’이, 비 오는 날 찾아오는 지독한 이별의 잔상을 그린 새 싱글 ‘주르륵 주르륵 내리는 비는 (feat. 손수예)’를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주르륵 주르륵 내리는 비는’은 명품 보컬리스트이자 히트 싱어송라이터 리디아(Lydia)와 다이브 트랙이 의기투합해 완성한 웰메이드 감성 발라드 곡입니다. "습관처럼 아무렇지 않게 자리에 앉아, 습관처럼 함께 마시던 커피를 마셔"라는 도입부는, 곁에 없는 연인의 부재를 몸에 밴 습관으로 마주하는 화자의 쓸쓸한 일상을 조용히 포착해 냅니다. 이어지는 후렴구 "주르륵 주르륵 내리는 비는 널 향한 내 마음일까 널 향한 내 눈물일까 / 주르륵 주르륵 언제쯤 그칠까 널 향한 내 사랑은 언제쯤 끝날까"는 창밖을 타고 흐르는 빗물에 빗대어 멈추지 않는 그리움과 미련을 웅장하고도 폭발적인 멜로디와 함께 토해내며 듣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만듭니다.
이번 곡의 가창으로 참여한 보컬리스트 손수예는 곡의 서사를 이끄는 완벽한 감정선으로 리스너들을 매료시킵니다. 덤덤하게 아픔을 삼키는 초반부의 섬세한 음색부터, 쏟아지는 비처럼 그리움이 터져 나오는 후반부의 시원하고도 호소력 짙은 고음까지 완성도 높은 보컬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작곡가 리디아와 다이브 트랙이 완성한 세련되면서도 서정적인 편곡은 손수예의 보컬이 지닌 애절한 진가를 극대화하며, 비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찾아 들을 명품 발라드를 탄생시켰습니다.
지우려 애쓸수록 오히려 창밖의 빗소리처럼 선명해지는 기억이 있습니다. 다이브 트랙과 손수예가 들려주는 ‘주르륵 주르륵 내리는 비는’은 이별의 터널을 홀로 지나며 빗속에서 눈물 삼키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의 손길을 건네줄 것입니다.
[Credit]
Lyrics by 리디아(Lydia), 변정민
Composed by 리디아(Lydia), 다이브 트랙
Arranged by 다이브 트랙
Piano Performed by 벼락부자킴
Guitar Performed by happyjay
Drums Performed by 3PO
Bass Performed by 3PO
String Performed by 벼락부자킴
Recorded by Dive Label studio
Mixed by R2 @ Archive
Mastered by R2 @ Archive